친구 얼굴도 존나 예뻤는데 여친은 귀통배기 날리고 싶을 정도 걔에 비하면...
여친친구가 팬티를 안가져와서 빨고 내 반바지 노팬티로 입고 잤다고 그러더라..
그런데 그 날 여친이 여친친구가 그날 밤에 야한 꿈을 꿨다는거야...
여친 집에가 가고
바로 반바지 까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약간 노르스름한 여자의 채액이 굳어 있더라...
와.............냄새 맡아 봤는데..
그렇게 향긋 하면서도 보지냄새나는건 처음 맡아봤아..
냄새 맡으면서 딸치는데 씨발 그날 아마 5분도 안되서 바로 쌌던거 같다
그뒤로 한 3번 더 맡고 내 자신이 존나 혐오 스러워서 빨아 버렸다..
근데 존나 후회 스럽 더라. 아직도 후회 한다,...